;1 화면에 비치지 않게 배면기승위로 연결됩니다.처음에는 천둥소리를 참는 느낌이에요. ;페이드인 "네, 후...아..음, 네......미안.조금 안들렸다...전파가 나쁜걸까, 흐흐...는요, 후~~글쎄, 네......네, 으......하고, 그렇네.욕탕 들어가서 파자마로 갈아입고 있어.......하지만, 욕탕 또 들어가지 않을지도? 하하, 네.........네, 음..........왠지, 너무 난방적인지...땀이 나고... 땀 흘리고 있지? "응, 네......네......"음, 네......그렇구나. 나중에 말해서 난방도 약해서 받아야 할까? (이거라면 자고있는동안도 땀,굉장히 잘것 같아......아, 응..).....네...네..하아....흐음....흐흐, 왠지 안색이 나빠, 오빠......하아......아.....는...어휴......어떻게 한건가? 네.... 신경쓰이는 일이 있으면 말해줬으면 해? "하아, 후아......하아......응...응...화면이 흔들리니까? 아, 손으로 들고있으니까말야...... 스탠드있나? 응, 응...."음, 네......네, 후아....아이는, 있나 보다.기다려줘, 지금 스탠드빌리니까......네,네..........후아, 네......응....아하, 감사합니다... 그럼, 스마트폰 여기에 두고......이거라면 화면 흔들리지 않겠죠? "응, 네......네......"음.........왜그래?......내가 흔들리고 있어? 이상하네.그렇지 않을텐데,ㅎㅎ...응, 네......하아, 후아....미안, 뭔가 장난치지 말아 주지 않아......하아, 후아......아아.....응, 음......하지만, 좋지...조금 장난칠 정도야, 사이좋은 친구라면 당연하잖아, 후후. "으음, 음...하아......하하...응...오빠는 혼자야? 뭐하는 거야?"...는, 음.......음...음...그렇다고, 혼자서, 밤샘하면 안 돼-? 예를들면 엣타이의 동영상 보거나, 흐흐......응......네, 네......네, 네......네는, 괜찮아.친구는 오빠를 좋아하니까, 키 재워. "네, 네......아, 응.....는, 흐흠.....하고, 안면이 아닐까? 하지만, 내가 자주 이야기하고 있으니까......하아, 후아....응.....응, 음....후후후, 나 말잘하면 오빠 말 잘하니까... 친구들은 다 알아? 아...음, 네......후아, 네......응,오빠를 좋아하는거 알고있으니까......라고 숨길 필요 없잖아? "네, 후아......아, 응.....는, 후아......오빠(형)과 잘 나가고 있어? 라고 문제가 있지만, 그렇지 않고? 아, 음......는, 네......음.. 음.. 그냥 내가 오빠가 좋아한다는거 알고있다면 문제없을려나... 아;;;...는, 음.......음, 네......아,그래도......역시 '도우미'하는 말은 하지 않는 편이 좋을까.키크." "네, 후아......아, 응.....응, 음......아,그래도 따로 말해도 좋을까...호라, 혼자서 할 때의 도움뿐이야. 후후.........네...는... 으으.....아,.............그게 모처럼 오빠랑 이야기하는데 다른 사람이 있으니까-라고 신경쓰는것도 있고....아, 음.......는, 음.......음, 네...... 무슨 일이야, 오빠? "하아, 후아......하아......아......아......그렇군...그런가봐, 손가락이 보이는구나......그렇네, 옆구리가 튀어나와 있는 것 뿐이야? 응...하하......"후아, 네...... 옆구리가 날려서, 간지럽기 때문에 조금 움직여버린 것 뿐이야? 네, 네, 네......아.....는 뭐랄까, 후아......그렇지 않으면, 내가 흔들리고 있는 거나, 옆구리에 손가락이 있다든가......다른 이유,있어? "응, 응...네...하...하아......"후아,아......정말?정말 생각이 안나? 생각나지 않는거야? 하하하..후아, 네......아, 음......그렇지 않으면 생각나고 있지만 맞다면 싫으니 말하지 않을뿐? 하하, 네......아.......네..하아......아하 역시.....오빠,그런데 정말로 헤타레라는 느낌이 드는거지......그런 것도 좋아하지만 말이야. "네, 네......아, 응.......응..하아....자아..자아..잠시만....기다려줘? 이제 끝날것만 같어..그렇다면......응.....응, 음...하아, 후아....마지막으로, 마음껏 하고싶다고 하니까...정말 장난이 좋아서 곤란해 버린다...응,응..응..응..응........후아......응...응... 금방, 끝나니까......조금만....기다려줘,키득키득 아......아, 응.....응, 어......네......후아, 아......아..음, 음......아, 어, 응. "아, 후아......아아...오빠......하-......히아, 하아......역시 욕탕, 다시 들어가야지......들어가는 시간, 있을까? 칙칙하니......아아아......미안해,오빠......후후아, 좀 장난이 많아서 땀이 굉장해서...조금 전에 열까......응,어떻게 했어? ....오빠,어떻게 된 거야? 아니, 냄새...신발은......" "아아, 확실히 그렇네, 친구에게도 보여져 버릴까......뭐, 아무렇지도 않아. 볼 수 있어서 곤란한 상대는 아니고, 후후......그렇지......조금 마실 것 있어.조금 기다려줘...." 다음의 대사는 조금 거리를 두고, 마이크 쪽으로 향하지 말고.멀리서 말하는 느낌을 "크기......너무 장난이 심해요. 역시 오빠라도 알아채고 있어요? 뭐, 말은 안 하겠지만, 후후......다음의 의자?......네......가장 큰 사람이잖아요.그렇게 크면 뭐 그리 크지 않을 것 같아......크록....따로 나와도 괜찮아요. 오빠는 그런 걸 보는 걸 좋아하는 것 같고,......다 일단은 못 볼 수 없게 만들어요?크려구......" 다시 "응, 기다리게 해......요, 응, 응".....네...네는 미안한데, 이 '의자' 앉기가 좀 힘드네, 후후......응.......네...네..하아....응....앉은 상태가 좋아지도록 할 테니까...잠깐만 기다려줘, 히히......아......아......아......하하......네......응...네......아......네......네...하아.........응......응... "응, 네......(하)....응...응...하아......하아......는말야....후후후,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 형........그래서 그러니까...뭐야...응...응...응...응...아...아...미안...또, 장난당해서...아까도 대단한데, 히히히......"...응..응...바쁘게 당해서, 이상한 소리내어버린다, 히히......혹시, 듣고싶어?" "하-, 후아......아..응..음.........하하..... 좋아, 오빠가 듣고싶다면 그냥 들려줄게? 음.....는, 후아......아,......아하, 오빠,혹시......'착각해서'흥분하고있는걸까, 칙칙해...하하, 후아......아.....응, 음......좋아요. 그럼...목소리 참지말고, 찍찍.... 들려줄게" 여기서부터 목소리 참지말고 "아, 어휴, 아아...아하, 응, 아아.....응, 아아아 .........아아아, 좀, 난폭하니까......간장하다고 할까, 이상한 느낌,일지도......아아아..........후아아...아아아아......하아..........기분좋을까...무슨일인가...아아아아아아아.....응, 아아아......후아아아아...그래도 그럴까? 간지럽다기보다는 기분 좋을지도? 아, 아.....응, 아......후아아아....오빠도 뭔가 이상한 느낌이야? 얼굴 빨갛게 만들고, 하하하......응, 아아아 .........히아, 아이고.... 혹시, 혼자서 시들어 버린걸까, 키크......응,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그렇지? "으음, 응, 아아...아, ......아, 아아...히아, 아아......아아아......"음.........아, 음......벌써, 다짜고짜 얼굴에 부치다니...하다, 후후......아,아아아,아아아....후아, 아이고.....응, 아, 아, 아아...... 자, 봐요. 오빠.얼굴에 걸려버렸어......응, 아아아 ....아아, 아아...아,아아아....네...에, 연유야, 연유.아까 딸기 먹었으니까 후후후. "응, 아아아......"후아아아아....히아..아아..아아..다만 보통 연유랑 좀 다를지도? 하지만 핥으면....후아, 하......레로, 치팡 ......아, 아아.....후아, 아아...아아아...아아아, 이봐봐, 난 이거, 다-좋아해, 후후......아,아아아아.....응, 아아아......히아, 아이고....아이는 더 주는 거야? 그럼 입을 벌리니까 거기 가봐." 아이고, 아이고....후아,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응, 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응, 아이고....아아, 아이고....아이는 아래쪽을 보고 싶다니 변태인가 보다" 어휴, 아아아.....응, 아아아......히아아, 아이고....네, 오빠.정말 보고싶다? 보고싶으면 보여줄께? 아, 아아아.....응,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글쎄,그럴 생각이라면 말해줘? 제대로 말해주지 않으면 안 돼?하-,후아....아,아아아..음, 아아...아아이는, 보지 않아도 되는거야? 응, 으아... 지금은 "좋다구? ㅋㅋ" "아, 아아......"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응, 아아아아......히아아아, 아아......오, 으악....맞아, 에헤... 간지럽고, 이상한 소리 많이 나와버려, 히히...... 후아, 아아.....응, 아아...아,아아아.... 오빠랑 같이, 이상해져 버렸다,히히히. "응, 아아..." 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 아 아 아 아.............................................아아아.......미안....조금 이상한 소리 또...... 잔뜩 나오니까...... 아아 후아아아아아아아...응, 음......아, 아아...조금, 이상한 얼굴과 목소리가 되지만.......후아, 아아아......아아,아아아아......히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신경 쓰지마,오빠......에 "히아, 아, 아, 아아...아, ......이거......이거.. 너무 대단해... 아, 아아......응, 아......아, 아, 아아아. "아, 후아......하아......하아......하아......아아......아하......아하......미안......짜증난 소리나버렸어. 놀랄까...히히히......히아......히아......하-......하-......응...하아......응...오빠......아까는 괜찮다고 말했지만,지금은 어때? 어느쪽이 어떻게 되냐,어?어~~보고싶어?하하...아......아......아아아아아......"...응, 하아...... 보고 싶냐? 후후, 보여주어도 돼? "하지만, 그 대신......오빠도 아래쪽 어떻게 된건가 잘 보여줘? 그거면 좋아, 히히......아, 후아......아.......아..음...네......아..아..그렇게 또 무슨 일이야? 갑자기 얼굴색이 변했어? 훗, 그렇구나. 지금은 좀 형편이 안 되네... 그럼 나도 보이지 않네.아,아, ......그렇지......아......그렇지 뭐, 또 금방이라니......아아아아...... "네, 후아......응, 네......아, 음......뭔가 지금부터 또"놀다"고.그러니까 나쁘지만, 오빠, 통화 끊을 수 있지? 히어, .....................하하,내일, 친구분의 '게임' 실황 플레이에 참가시킬 거니까, 주소를 보내니까 괜찮으면 봐, 히히......후아............. 곧, 기가 차버렸네......벌써, 몇번 하면 만족합니까, 후후" 최후의 주먹밥은 가공합니다 ;3초 정도 간